번거로운 대장내시경 없이 집에서 대장암을 찾아내는 검사시트 '이지 디텍트'를 스포츠조선 든든몰(www.dndnmall.co.kr)이 도입했다. 대변을 본 뒤 변기에 검사지를 넣으면 잠혈이 섞여 있는 경우 청록색 십자가 모양이 나타난다. 95% 정확도로 대장암을 찾아주므로 십자가가 나타나면 병원에서 확진받으면 된다. 세계 최고 병원인 미국 존스홉킨스대학병원의 임상시험을 거쳐 미국 FDA 승인을 받았다. 제조국은 미국이다. 검사지 3장 1세트는 13,500원이며, 1만원만 추가하면 부부가 함께 검사하도록 2세트를 보내 준다. 문의 1688-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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