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탄소년단 진은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Advertisement
29일 진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내_말을_들어_아미 나는 괜찮아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미소를 지으며 부상에서 회복된 듯 밝은 미소를 띄었다.
앞서 진은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아이돌 스타 육상 리듬체조 풋살 양궁 선수권 대회' 녹화 중 풋살 경기에 출전했다 상대팀과 부딪히며 코피를 흘렸고, 급하게 응급치료를 받았다.
Advertisement
또한 멤버 레오 역시 풋살 경기가 끝난 후 고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았으며 휴식을 취하며 회복하고 있다.
한편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아이돌 스타 육상 리듬체조 풋살 양궁 선수권 대회'는 방송인 전현무, 개그맨 이수근, 걸스데이 혜리가 메인 MC로 오는 9월 중 방송 예정이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나솔’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MBC ‘무한도전’ 특집 출연 과거까지 파묘됐다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