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첫 타석에서 안타를 때렸으나 멀티히트에는 실패했다.
김현수는 30일(한국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파크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 경기에 2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4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가다 전날 C.C. 사바시아(뉴욕 양키스)에 막혔던 그는 이로써 하루 만에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 시즌 타율은 3할1푼6리(250타수 79안타).
첫 타석부터 안타를 때렸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토론토 선발 마르코 에스트라다의 시속 139㎞ 커터를 받아쳐 중전 안타로 연결했다. 실투를 놓치지 않았다.
하지만 나머지 타석에서 안타가 없었다. 3회 커브를 잡아당겨 2루수 땅볼, 6회 3루수 직선타, 8회 2사 1루에서는 바뀐 투수 조 비아기니를 상대로 유격수 땅볼이었다.
경기에서는 토론토가 5대1로 승리했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