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악동뮤지션이 이번 주 첫 방송 되는 '정글의 법칙 in 몽골' 편 지원사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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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SBS 측에 따르면 악동뮤지션이 '정글의 법칙 in 몽골' 내레이션을 맡았다. 악동뮤지션의 찬혁과 수현에게 어린 시절을 보낸 몽골은 제2의 고향이나 다름없는 곳. 이에 '정글의 법칙' 팀에서 내래이션 섭외가 왔을 때 흔쾌히 응했다는 후문.
녹음 당일 두 사람은 첫 내레이션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매끄러운 실력을 뽐냈다. 특히, '정글의 법칙'을 통해 오랜만에 보게 된 몽골의 자연경관에서 눈을 떼지 못하며 "다시 몽골에 가고 싶다", "몽골에 저런 곳이 있었냐. 너무 아름답다"고 감탄 섞인 애드리브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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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특유의 청정보이스로 몽골의 대자연을 생동감 있게 전달할 SBS '정글의 법칙 in 몽골' 편 첫 방송은 2일 금요일 밤 10시에 전파를 탄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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