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민이 단아하고, 우아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영화 '밀정'의 히로인 한지민의 여성스러운 패션이 화제다. 레드카펫 행사, 시사회 등 담백한 컬러링을 활용한 스타일링은 포멀하면서도 한지민만의 단아한 매력을 뽐내기 충분했다.
▲ 블랙 시스루로 고혹미 UP
'밀정' 언론 시사회에서 한지민이 선택한 의상은 바로 블랙 원피스다. 블랙 컬러의 의상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어울리지만, 특히 피부가 맑고 하얀 한지민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잘 어울린다. 살짝 긴 듯한 기장감으로 여성스럽고 우아한 무드를 드러냈고, 네크라인과 어깨 부분의 시스루 디테일과 비즈 장식은 액세서리를 과하게 하지 않아도 빛나는 그의 패션을 완성시켰다.
▲ 화이트 셔츠 원피스로 청순미 UP
31일 열린 '밀정' VIP 시사회에서 그는 편안한 셔츠 원피스를 선택했다. 특히 화이트 컬러는 한지민의 맑고 순수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허리 부분에 게더 프릴 장식은 허리를 잘록해 보이게 하는 동시에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어필했다. 라인이 얇은 스트랩 샌들은 발목을 더 가녀려 보이게 했고, 화이트 컬러와 대조되는 블랙 컬러로 포멀한 무드를 자아냈다.
▲ 분위기의 완성은 헤어 스타일링
의상 뿐 아니라 헤어스타일 하나 만으로도 사람의 분위기가 바뀐다. 한지민은 길이가 짧은 단발 헤어이기 때문에 스타일링이 다양하지 않을 수 밖에 없다. 언론 시사회의 경우, 좀 더 격식을 차려야 하는 자리니 만큼 굵은 C컬 웨이브 헤어로 단정하고 우아한 느낌을 살렸다. 레드카펫 행사나 VIP 시사회는 가볍고 친근한 느낌으로 반 묶음이나,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묶은 포니테일 헤어를 선보였다.
[스포츠조선 뉴미디어팀 양지윤 기자]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유리, 집에서 곰팡이·벌레 발견..."낭만만 보고 제주 왔다간 큰일" ('나혼산') -
권민아, '슈링크 화상' 6개월 만 근황..얼굴 흉터 그대로 '안타까워'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