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진구와 이병헌이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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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큰형님과 함께 #KAFA十歲傳"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과정 10주년 기념 KAFA 十歲傳(KAFA 십세전)' 행사에 참석한 진구와 이병헌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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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완벽한 수트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엄지척 포즈와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진구와 이병헌의 훈훈한 비주얼에 이목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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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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