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나성범은 7회 이전 타석에선 이름값에 미치지 못했다. 1회엔 병살타로 득점 찬스에 찬물을 끼얹었다. 3회 두번째 득점 찬스에서도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그리고 5회 세번째 타석에선 2루수 땅볼로 3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1타점. 나성범은 네번째 기회에서 균형을 깨트리는 귀중한 2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Advertisement
나성범은 올해 이미 100타점(105타점) 고지를 돌파했다. 1군리그 4연차인 그는 2014시즌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100타점 이상을 올렸다.
Advertisement
8월 들어 반등했다. 월간 타율을 3할 이상으로 유지했고, 4홈런 27타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아직 나성범은 "타석에서 생각이 많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2위 NC가 선두 두산 베어스를 추격하고 있다. 나성범의 방망이가 잘 터져준다면 NC는 연승 바람을 탈 가능성이 높다.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