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뛰어난 연기력의 배우 박해미와 황석정이 SBS파일럿 '드라마게임- 씬스틸러'에 출연한다
Advertisement
SBS '씬스틸러'의 2차 라인업은 뮤지컬 배우이자 연출가로 활약 중인 '박해미'와 개성있는 명품 연기로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점령한 배우 황석정이다. 이 두 여배우는 앞서 공개된 'MC 신동엽-조재현'과 함께 예측 불허의 연기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1일, 첫 대본리딩 현장에서 만난 박해미와 황석정은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과 순발적인 즉흥 애드리브 대결을 펼쳐 다른 출연자들은 물론 현장의 제작진까지 감탄하게 만들었다. 또한 '씬스틸러'제작진에 따르면, 대본리딩이 끝나 카메라가 꺼진 뒤에도 배우들이 서로 대사를 맞추는 등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SBS 새파일럿 '씬스틸러'는 영화-드라마-예능을 넘나드는 최고의 스타들이, 뛰어난 연기력과 애드리브로 연기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드라마와 리얼 버라이어티가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또한 최고의 MC 신동엽과 특별 MC 조재현이 '씬스틸러' 군단을 이끌게 될 예정이다.
SBS 새파일럿 '드라마게임 씬스틸러'는 추석연휴기간인 오는 16일 금요일, 오후 5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