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항가는 길'을 빼곡하게 채운 명품 배우들의 연기 향연 역시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남녀불문, 세대 불문. 자신만의 색깔로 '공항가는 길' 속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는 명품 배우들의 조합을 살펴보자.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영화 '곡성'의 그 아이, 김환희(박효은 역)가 '공항가는 길'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김환희는 극 중 최수아(김하늘 분)과 박진석(신성록 분)의 초등학생 딸 박효은으로 등장한다. 극 중 큰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박효은 역을 두고 많은 아역배우들이 거론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의 작품에서 성인 배우 못지 않은 열연을 선보이며 '믿고 보는 아역'이 된 김환희가 치열한 오디션을 통해 최종 선발된 것이다.
Advertisement
'공항가는 길'에는 이외에도 다양한 색깔의, 다양한 매력의 배우들이 대거 등장한다. 이들은 저마다 자신의 캐릭터와 완벽한 합체를 이루며 작품의 결을 더욱 섬세하고 견고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그런 만큼 '공항가는 길'의 본방송이 다가올수록, 더욱 뜨거운 기대감이 조성되고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