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부 24개팀, 리틀부 23개팀이 참가한 '2016년 두산베어스기 어린이 야구 선수권대회'가 12일간의 열전을 마쳤다.
Advertisement
구의야구장에서 진행된 초등부 경기에선 가동초등학교가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효제초등학교, 3위는 갈산초등학교와 중대초등학교다. 대회 MVP는 우승팀 가동초등학교의 강성현 선수가 선정됐다.
장충동 리틀야구장과 남양주 리틀야구장 등에서 열린 리틀부 경기에서는 서대문구 리틀야구단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동대문구 리틀야구단이 준우승, 강서구 리틀야구단과 성북구 리틀야구단이 3위다. MVP는 서대문구 리틀야구단 윤영철 선수가 거머쥐었다.
Advertisement
또 남다른 투지와 좋은 매너를 보인 팀에게 수여되는 두산베어스상은 둔촌초등학교, 광진구 리틀야구단에게 돌아갔다.
이번 대회 시상식은 추후 잠실구장 그라운드에서 진행된다. 두산은 야구 꿈나무 육성과 아마야구 발전, 야구 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매년 이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Advertisement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아들 외도 논란 속 '군통령' 자랑…조갑경, '라스' 무편집 등장[SC이슈] -
[공식] ‘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전격 체결… “아역 배우 출신 위엄, 본격 스포테이너 행보 시동” -
주영훈 목사 父, 청담 180평家 1억5천에 급매 "지금은 수백억 건물됐다”(동치미)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안타+득점 '펄펄', 프리랜드는 침묵…로버츠 감독 드디어 '빅리그 콜업' 수화기 드나?
- 2.이럴 수가! '3월 A매치 2연패' 홍명보호, FIFA랭킹까지 추락 '22위→25위'...반면 일본은 19위→18위 상승 '격차는 7계단'[오피셜]
- 3.승부차기에서 와르르 무너진 이탈리아 대표 GK가 보낸 가슴 먹먹한 메시지 "(월드컵 3회 연속 본선 실패)실망감, 슬픔에 많이 울었습니다"
- 4."손흥민을 대표팀 선발로 써야 해?" 질문과 韓 스리백에 주목한 英매체…월드컵 파워랭킹 44위 '충격 평가'→일본 8위
- 5.'한화에서 인생역전 → 충격적 OUT' 결국 류현진 집도의 만난다! 끝내 수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