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영상에서 임슬옹은 절친한 후배 가수 백예린의 'bye bye my blue'를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에 맞춰 물기 어린 목소리로 재해석, 청량함이 감도는 카페를 배경으로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말하듯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임슬옹은 지난 5월 종영한 SBS '미세스 캅2'에서 의욕은 넘치지만 허당기 가득한 상남자 형사 '오승일' 역을 맡아 임팩트 강한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을 뿐만 아니라, 현재 방송 중인 KBS2 '함부로 애틋하게'의 OST에 참여, 김우빈과 수지의 달달함을 고스란히 담아내 대중들의 귀를 자극하는 등 가수와 배우의 영역을 활발히 오가며 맹활약 중이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