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구르미 그린 달빛' 김유정의 비밀을 알게 된 진영이 자신을 믿어달라고 부탁했다.
5일 밤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홍라온(김유정)을 지키는 김윤성(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라온은 물에 빠졌고, 이를 이영(박보검)이 구해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윤성은 물에 빠진 생쥐꼴로 걸어가는 라온에게 다가가 옷을 덮어줬다.
윤성은 자신을 피하는 라온에게 "홍내관은 비밀이 들켰다 생각하냐"며 "내가 비밀을 나눠 가졌다고 생각해주면 안 되겠냐. 그래서 든든하다. 그리 믿어주면 안 되겠냐. 나 때문에 마음 졸이지도 말고 피하지도 말아라"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라온은 애써 회피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해야지"..MC몽, 차가원 삼촌 폭로 "베가스 가자고 달고 살아" -
"빌린 돈 안 갚고 명품백 사" 김숙 저격에 당한 연예인, 억울함 토로 "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