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해 2016년 리우패럴림픽대회를 생방송으로 만날 수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대한민국 선수단 참가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대회 정보 및 선수단 참가 현황, 역대 패럴림픽대회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선수단 경기를 실시간으로 만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중계를 진행한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는 선수단의 주요 경기 하이라이트와 선수 인터뷰 등 VOD 서비스가 이뤄진다.
지상파 TV에서도 리우패럴림픽대회가 방송된다. KBS 1TV에서는 8일 오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개회식을 생중계 한다. 지상파 3사에서는 대회 기간 동안 여러 종목의 주요 경기를 편집한 하이라이트를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는 홈페이지에서 개폐회식과 13종목의 경기를 매일 생중계로 볼 수 있다. 중계되지 않는 종목의 하이라이트도 방영되어 모든 종목의 경기를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다.
한편 대한장애인체육회는 많은 사람이 리우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 선수단의 모습을 만나고 대회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대회가 끝나는 18일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장애인체육회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