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이경규PD가 오랫동안 공을 들여 준비한 첫 데뷔 작 'PD이경규가 간다'의 첫 회는 '뿌꾸극장'으로 구성되어 시청자들에게 드라마틱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첫 촬영 당일 이경규PD는 출연자들보다 일찍 도착해 스태프들과 인사하고 본격 촬영 준비를 시작했다. 하지만 촬영이 본격적으로 들어가기도 전에 이경규PD는 신고식을 제대로 치뤘다는 후문.
계속된 폭염으로 인해 찌는 듯한 날씨에, 아무리 기다려도 출연자들은 오지 않고, 심지어 오프닝 전부터 벌에 쏘이기까지 하는 신고식을 제대로 치룬 이경규PD는 첫 촬영을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PD이경규가 간다' 첫 회에서는 지난 3월, MBC '마이리틀 텔레비전' 방송 당시, 큰 화제를 몰고 왔던 이경규 식 '힐링' 방송 '개방'(강아지 방송)의 확장된 스토리가 펼쳐진다.
첫 회에서 이경규PD는 서울, 김포, 안동 등으로 떠나, 새로운 가족과 함께 지내고 있는 이경규의 반려견 '뿌꾸'의 새끼들과,그런 새끼들을 만나러 직접 찾아가는 엄마 뿌꾸의 이야기를 드라마틱하게 담아낸다.
과연, 6개월이 지난 지금, 당시 눈도 못 뜰 정도로 어렸던 새끼들은 어떻게 변해있을지, 그리고 오랜만에 만나게 된 뿌꾸와 새끼들은 서로를 알아볼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1박 2일 동안 새끼를 찾아 떠난 '뿌꾸'의 여정을 '뿌꾸'의 시선으로 담은 '뿌꾸 극장'과 그 파란만장한 제작과정을 담은, 있는 그대로의 '리얼'한 이야기가 오는 7일(수)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되는 'PD이경규가 간다'에서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