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하선이 '혼술남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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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술남녀' 오늘밤 11시 2부부터 더 재밌어용! 본방사수! 좋은 기사들도 새벽부터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tvN 월화극 '혼술남녀'가 첫방송 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주연배우 박하선이 2부의 본방사수도 독려한 것. 사진 속 박하선은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청순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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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5일 첫 방송된 '혼술남녀'에서는 근무하던 입시학원이 없어지게 되면서 노량진에 입성하게 된 신입강사 박하나(박하선 분)와 '고쓰'(고퀄리티 쓰레기의 줄임말)로 불리는 스타강사 진정석(하석진 분)이 같은 학원에 들어가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에 따르면 오늘(6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진정석의 학력위조에 대한 진실이 밝혀질 예정이다. 또한 박하나의 안타까운 수난기 역시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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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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