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싸이 '강남스타일'의 글로벌 신드롬을 이끈 이주선 안무가가 태진아를 지원 사격한다.
6일 태진아 측에 따르면, 태진아의 신곡 '사람팔자'의 안무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퍼포먼스를 구성한 이주선 단장이 맡았다. 누구나 쉽게 따라하며 즐길 수 있는 안무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주선 단장이 구성한 태진아의 신곡 첫 무대는 8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으로 정해졌다. 태진아는 이후 11일 SBS '인기가요', KBS '열린음악회', 14일 MBC '가요베스트', 17일 MBC음악중심, 24일 KBS전국노래자랑, 27일 전국탑10가요쇼 등을 통해 활발한 음악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태진아의 신곡 '사람팔자'는 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가사 내용을 담고 있어 힘들게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를 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이다. 또 새 앨범에는 '사람팔자' 외에도 '옥경이', '동반자', '사랑은 아무나 하나', '사모곡', '잘살꺼야' 등 18 여곡의 히트곡들이 함께 수록돼 풍성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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