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구르미' 박보검이 김유정에게 쌀쌀맞게 대했다.
6일 방송된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이영(박보검)이 홍라온(김유정)에게 선을 그었다.
이날 이영은 홍라온에게 "기방 나들이는 즐거웠느냐?"고 물었다.
지난밤 이영은 김윤성과 홍라온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고, 이때 기생들이 등장하자 홍라온은 난처한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기생들을 따라가려 했다. 그러자 이영은 토라져 홀로 길을 떠났다.
이영은 "그래 내 잠시 잊었던것 같구나. 니가 사내라는 것을. 내관도 아름다운 여인을 품에 안고 싶어하는 사내라는 것을 말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난밤 내 말은 신경쓰지 말거나. 더이상 너를 다른 이로 착각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며 돌아섰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