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천희가 아내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이천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킨포크의 고향인 포틀랜드에서 스텀프타운 커피를 들고 콜롬비아와 함께 허세 가득 나란히 걷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국 포틀랜드의 거리를 걷고 있는 이천희-전혜진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 모두 한 손에는 커피를 들고 여유롭게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 6년 차 부부임에도 두 사람은 아직도 풋풋한 연인 같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 이천희는 '기승전혜진'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아내 사랑을 과시했다.
한편 이천희와 전혜진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소유 양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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