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육룡이 나르샤'가 장편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육룡이 나르샤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제11회 서울드라마어워즈 시상식에서 장편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김영현 작가는 "긴 기간 고생하신 분들과 스탭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영광을 돌리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상현 작가 역시 SBS 관계자를 비롯해 배우들과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한편 올해로 11회를 맞은 서울드라마어워즈는 세계 유일의 드라마 전문 시상제로 세계 각국의 드라마들을 한국에 알리고 한국의 드라마도 세계에 알리자는 취지를 담아 매년 열리는 시상식이다. 한국방송협회가 주최하고 KBS, MBC, SBS, EBS 방송 4사가 후원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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