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희가 발리 태교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가희는 9일 인스타그램에 "일년 전 오늘 '닭치고 서핑' 촬영하러 여기 와 있었는데.. 다시 온 발리에는 혼자가 아니라 셋이 왔네"라며 "참 신기하고 감사하다. 일 년에 한번씩 꼭 왔으면 좋겠다"고 뱃속의 아이와 남편과의 발리 여행 근황과 바램을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리의 수영장 속에 발을 담근 가희의 다리 모습 등이 담겨있다.
예비맘 가희는 현재 임신 7개월로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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