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토크시티의 강력 압박
Advertisement
패스를 통한 점유율 확대
Advertisement
전반 19분 손흥민이 볼을 잡았다. 2선에서 볼을 잡은 뒤 왼쪽 날개에 있는 손흥민에게 길게 때려줬다. 손흥민은 볼을 잡은 뒤 치고 들어갔다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제프 카메론과 마주했다. 카메론을 제치려던 순간 발에 걸려 넘어졌다. 주심은 그냥 일어나라는 표현만 했다.
Advertisement
손흥민의 질주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후반 시작 후에도 손흥민의 몸상태는 계속 좋았다. 날카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그러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공격을 강화했다. 완야마를 빼고 에릭 라멜라를 넣었다. 역습 강화였다 주효했다
후반 11분이었다. 토트넘은 중간에서 스토크시티의 볼을 잘라냈다. 그리고는 중앙에 있던 에릭센에게 연결했다. 에릭센은 툭툭 치고 들어간 뒤 왼쪽에서 침투하는 손흥민에게 패스했다. 손흥민을 볼을 잡은 뒤 오른발 감아차기 슛으로 골네트를 갈랐다. 손흥민이 가장 몸이 좋을 때 나오는 장면이었다.
스토크시티는 무너지기 시작했다. 토트넘은 3분 뒤 쐐기골을 넣었다. 이번에는 알리였다. 워커의 패스를 받은 알리가 가볍게 마무리하며 경기를 사실상 끝냈다.
그리고 마무리가 나왔다. 이번에도 손흥민이었다. 후반 25분이었다. 왼쪽 엔드라인 앞에서 손흥민이 골을 잡았다. 손흥민은 골문을 쳐다봤다. 해리 케인이 손을 들고 있었다. 손흥민은 빠른 땅볼 패스로 케인의 골을 만들어냈다.
손흥민을 위한 경기였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