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패럴림픽] 14일(한국시간) 오전 8시 한국의 조기성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내 수영장에서 벌어진 S4 남자 200m 자유형에서 우승했다.
조기성이 시상대에서 관중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조기성은 3분 1초 67로 터치패드를 끓으며 우승, 지난 9일 100m에서 금메달을 따낸 데 이어 2관왕을 차지했다.
선천적 뇌병변 장애로 장애를 겪고 있는 조기성은 2008년 재활을 목표로 수영에 입문, 천부적인 실력이 발현되며 한국 수영의 간판선수가 됐다.
2014년 인천 장애인 아시안 게임 자유형 200m에서 금메달, 2015 IPC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개의 금메달을 따내며 이번 패럴림픽에서의 선전을 예고했다.
2016.9.14. <리우데자네이루 = 패럴림픽사진공동취재단>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韓日 레전드 맞대결, 올해는 서울에서 열린다…이종범 오승환 김태균 이대호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