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각기 다른 디자인과 이야기를 가진 야상을 통틀어 '야상'이라 부르기엔 뭔가 섭섭하다. 그냥 야상으로만 불려왔던 야상들의 진짜 이름은 무엇일까.
Advertisement
수 많은 야상 중 가장 핫한 야상이 있다면 바로 MA-1이다. 항공점퍼라고도 불리는 MA-1은 전투기 내에서 활동할 수 있게 공군의 전투복이다. 좁은 항공기 내에서 활동할 수 있게 최대한 심플하게 디자인 되었다. 재킷의 밑단과 소매에도 시보리 처리를 해 보온효과, 활동성을 높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빈티지한 소재감과 심플한 디자인 때문에 M-51은 밀리터리룩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가장 적합한 아우터다. 일본의 명작 멜로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의 주인공인 츠마부키 사토시가 착용해 한 때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다.
M-65는 1965년에 만들어진 미군의 야전상의다. 미군이 베트남전 참전 당시 많이 착용해 유명해진 재킷으로, 평상복과 같은 깔끔한 디자인 때문에 오래전부터 패션 아이템으로 사랑받아 왔다. M-65는 무난한 디자인 덕분에 수 많은 브랜드를 통해 패션 아이템으로 재해석되었으며 사람들이 가장 많이 입는 야상 재킷이기도 하다.
가슴과 하단부의 4개의 포켓이 특징이며 셔츠, 수트, 티 등 어떤 아이템과도 쉽게 소화되는 장점을 가졌다. 컬러에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다양한 레이어드, 매치를 통해 멋스러운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 뉴미디어팀 이종현 기자]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