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600홈런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메이저리그에서도 단 8명만이 고지에 올랐다. 유일한 현역 600홈런 타자였던 알렉스 로드리게스는 최근 은퇴했다. 이날 현재 현역 홈런 1위 앨버트 푸홀스(LA 에인절스)는 589홈런이다.
Advertisement
KBO리그에서는 이승엽의 기록을 따라올 선수가 없다. 개인 통산 홈런 2위 양준혁은 351홈런을 치고 은퇴했다. 현역 선수 중에서는 이호준(40·NC)이 325홈런으로 이승엽(KBO리그 441홈런)에 이은 2위다.
Advertisement
100홈런은 1999년 5월 5일 대구 현대전에서 쳤다. 만 22세8개월17일의 나이로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
Advertisement
2003년 시즌을 끝으로 일본 무대에 진출한 이승엽. 350홈런부터 450홈런은 NPB에서 쳤다. 그리고 8년 생활을 접고 국내로 돌아와 2012년 7월 29일 목동 넥센전에서 밴헤켄을 상대로 500홈런을 때렸다. 599홈런은 지난해 6월 3일 포항 롯데전에서 구승민의 실투를 잡아 당겨 폭발했으며 이날 역사적인 600홈런으로 홈 팬들을 열광케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