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패럴림픽] 15일(한국시간) 오전 6시 한국의 정양묵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내 수영장에서 벌어진 SB14 남자 100m 평영 결선에서 역영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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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묵은 1분 10초 21로 터치패드를 끓으며 6위를 차지했다.
지적장애를 겪고 있는 정양묵은 초등학교 6학년때 재활 훈련을 목적으로 수영을 시작했다. 지구력이 장점인 정양묵은 중학교 2학년때 본격적으로 전문지도를 받으며 국가를 대표하는 수영선수가 됐다. 패럴림픽은 2012년 런던 대회때 처음 출전했다.
2016.9.15. <리우데자네이루 = 패럴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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