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된 kt 위즈 조범현 감독도 남은 경기 동안 순위 싸움 보다 팀의 미래를 위한 선수단 운영을 할 가능성이 높다. 물론 매 경기 최선을 다 하는 자세는 기본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그렇다고 현재 4~5위 경쟁을 하는 팀들이 똑같은 상황은 아니다. 팀간 남은 경기수가 다르고 상대할 팀들도 다르다. LG는 16일 경기 포함 13경기, KIA도 13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반면 SK는 9경기로 가장 적게 남았다. 한화는 14경기, 삼성은 16경기, 롯데는 15경기다.
Advertisement
또 오는 20일부터 기존 편성이 아닌 최근 재편성된 일정에 따라 시즌을 치르게 된다. 팀별로 휴식을 취하는 일정이 전부 다르다. 선발 투수를 전략적으로 준비시켜 올릴 수 있다. '표적 선발'이 가능하며 또 불펜진 운영도 보통 때와는 다르게 돌릴 수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