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에픽하이 타블로와 투컷의 자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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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는 16일 자신의 SNS에 "가족, 리틀 블로&리틀 투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하루는 7살의 나이가 무색하게 벌써 성숙한 미녀의 아우라를 뿜어냈다. 머리를 한껏 올려 이마를 드러낸 하루는 창틀을 잡은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했다. 5살인 윤우는 카메라를 보며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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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지난 2013년부터 약 2년간 아빠 타블로와 함께 '슈퍼맨이돌아왔다'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윤우도 당시 아빠 투컷과 함께 몇 차례 모습을 보인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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