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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유소년 운영 세계 2위인 리옹 유소년 센터에서 5주간 머무르며 그들의 시스템을 몸으로 익힐 예정이다. 단순 견학 차원이 아닌 실제 리옹의 유소년 선수단에 합류해 훈련하고 생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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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한 영생고 김창욱은 "이런 기회를 얻었다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많은 것을 배워서 오고 싶다. 이후 많은 후배들에게도 이런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좋은 선례를 남기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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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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