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SK를 수렁으로 몰아 넣었다.
NC는 18일 인천 SK전에서 13대7로 승리했다. SK와의 2경기를 모두 잡았다.
선발 최금강의 호투와 경기 초반 터진 타선이 돋보였다. 최금강은 5⅓이닝 8안타(2홈런) 3실점(2자책)으로 데뷔 첫 10승을 거뒀고, 김태군 이종욱 조영훈이 3안타 경기를 펼쳤다.
NC는 17일 경기에 이어 이날도 테임즈, 박석민이 컨디션 저하로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외야수 김성욱도 손목 통증으로 2회에 교체됐다. 하지만 백업 선수들의 활약으로 완승을 거둘 수 있었다.
마지막 투수 김진성이 1⅓이닝 3안타(1홈런) 4실점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승패에 지장 없었다.
경기 후 NC 김경문 감독은 "5일 연속 낮 경기를 치르느라 선수들 모두 수고 많았다. 최금강의 10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짧은 평을 남겼다.
인천=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