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집행위원이 2016 리우패럴림픽대회 전 기간 동안 현지에 머물며 집행위원회의 참석, 각종 경기 관람 및 선수단 격려 등 장애인스포츠 국제교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나 위원은 이번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유도 진송이 선수를 비롯해, 보치아 개인전 우승자 정호원 선수, 수영 3관왕 조기성 선수의 메달 시상자로 나서기도 했다. 또 지난 18일 오전에는 IPC 집행위원들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에 자리잡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홍보관을 방문했다. 앤 코디(미국), 패트릭 자비스(캐나다), 자이루스 모갈로(케냐) 집행위원 등이 함께 참석했다. 이 자리에선 K-POP 한류 스타인 방탄소년단과 엑소가 팬클럽행사가 열려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한편,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올림픽과 패럴림픽 기간동안 평창 대회 및 한국 문화와 관광 홍보를 위해 7월 21일부터 IT기술을 기반으로 평창홍보관을 꾸몄다. 홍보관은 리우올림픽이 끝난 후 주요 상징물과 일부 전시물을 패럴림픽에 맞게 바꿨다.
나 위원은 평창홍보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제 평창의 순서가 됐다"며 "문화콘텐츠, IT콘텐츠로 코파카바나에서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을 널리 알린 홍보효과가 관객의 관심으로, 그리고 국민의 관심으로 나타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韓日 레전드 맞대결, 올해는 서울에서 열린다…이종범 오승환 김태균 이대호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