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간 그룹 시크릿, 솔로 활동을 통해 발랄한 매력을 뽐낸 그가 몽환적이면서도 다크한 이미지를 선보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송지은은 음악, 메이크업, 스타일링, 안무, 뮤직비디오 등 전체적인 콘셉트를 다크 판타지로 꾸몄다.
Advertisement
타이틀곡 '바비돌'은 어쿠스틱 기반의 댄스곡으로 도도한 매력의 여자를 바비인형에 비유한 위트 있는 가사가 돋보이는 곡. 팝과 R&B를 바탕으로 한 마이너 코드 연주, 몽환적인 마리오네트로 변신한 퍼포먼스가 인상적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걸그룹 시크릿 데뷔 이후 '미친거니', '희망고문', '예쁜 나이 25살' 등 꾸준한 솔로 활동으로 실력파 보컬리스트의 입지를 굳혀온 송지은은 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주연으로 활약하며 30%에 이르는 시청률을 이끈 바 있다.
마지막으로 데뷔 7년차가 된 송지은은 자신의 음악관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전했다. 송지은은 "늘 그랬던 것처럼 노래로 누군가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달하고 위로하는 게 가수활동의 목표다"라며 "타이틀곡이 콘셉트 위주라면, 수록곡은 힐링받는 느낌으로 꾸몄다"고 밝혔다.
그의 말처럼, 타이틀곡을 제외한 앨범에는 힐링을 주제로 한 수록곡으로 채워졌다. 백아연의 '이럴거면 그러지말지'를 작곡한 심은지, 아이코닉 사운즈의 김태성 작곡가, 힙합 레이블 AOMG의 프로듀서 차차말론, 다수의 히트곡을 작곡한 TS엔터테인먼트 소속 박수석 작곡가가 힘을 보탰다.
hero1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