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구르미' 박보검과 김유정의 달달함이 폭발했다.
20일 방송된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이영(박보검)이 여인으로 자신 앞에선 홍라온(김유정)을 보고는 미소를 지었다.
이날 이영은 여인으로 자신의 앞에 선 홍라온을 보고는 환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 그는 "여인인 너를 뭐라 부르면 좋겠냐"고 물었고, 홍라온은 "홍라온 입니다. 저하"라고 말했다.
이에 이영은 "라온아"라고 불렀고, 이를 들은 홍라온은 기쁨의 미소를 지었다.
다음날, 이영은 홍라온을 향해 "날씨가 어떠느냐 라온아"라고 홍라온의 이름을 불렀고, 당황한 홍라온은 "계속 그리 부르실껍니까?"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영은 "라온이를 라온이라 부르겠다는데 왜? 둘이 있으때만 부르마 라온아"라고 말해 홍라온을 또 한번 미소짓게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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