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 팀은 경기 초반부터 팽팽한 투수전을 펼쳤다. LG 선발 허프와 NC 선발 장현식이 호투했다.
Advertisement
LG는 세밀한 플레이가 아쉬웠다. 3회 3루 주자 김용의가 NC 포수 김태군의 견제구에 태그아웃됐다. 4회엔 히메네스가 주루사를 당했다. 2루 주자 히메네스와 1루 주자 채은성의 호흡이 맞지 않아 나온 결과였다. 두 아웃카운트 모두 공격의 흐름을 스스로 끊었다. 6회에 무사 주자 1,2루에서 양석환이 번트 작전을 실패했고, 유강남의 직선타 때 대주자 문선재가 더블 아웃됐다.
Advertisement
NC는 0-1로 뒤진 6회 반격에서 바로 동점(1-1)을 만들었다. 나성범이 2사에서 내야 안타로 3루 주자 박민우를 불러들였다.
Advertisement
두 팀은 이번 시즌 마지막 맞대결을 9이닝으로 마치지 못했다.
LG도 허프에 이어 김지용 진해수 임정우 정찬헌으로 이어던지며 추가 실점을 막았다.
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