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와 KIA는 올해 맞대결에서 7승1무7패로 팽팽했다. 이번 페넌트레이스 최종 승부에서 선발 로테이션상 에이스들의 맞대결 가능성이 높다. LG는 27일 KIA전까지 한화전(24일)만 있어 허프 류제국 소사 우규민 중에서 선발 투수를 골라 쓸 수 있다. 류제국과 허프 두 선수의 최근 경기력이 매우 뛰어나다. 류제국은 올해 KIA 상대로 3경기에 등판, 1승1패 평균자책점 2.37을 기록했다. 허프는 KIA전 한경기에서 1승, 평균자책점 2.45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LG와 KIA는 최근 좋은 흐름을 타고 있다. 21일 현재 LG는 5연승, KIA는 4연승을 달렸다.
Advertisement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SK 롯데 한화 등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