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유종선PD는 "편집실에서 '빨간'이란 별명이 생겼다. 스스로 굉장히 만족스럽다. 야한 소설이 소재로 들어가니까 야한 장면을 찍게 됐다. 하다보니까 굉장히 재밌더라. 배우분들도 나도 굉장히 깊게 몰입됐다. 이게 내 전공이라는 생각을 했다. 우리 기술 스태프 중 한명은 야설 장면이 진행되는 중에 진짜 코피를 쏟았다. 이게 내 적성을 찾은 것 같아서 기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작푼은 25일 오후 11시 40분 첫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