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로그램 시작에 앞서 이경규는 "그동안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프로그램을 해보고 싶다"며 "유익한 역사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렇게 그의 두 번째 프로그램인 '우리 역사를 찾아서'가 시작됐다.
Advertisement
이때, 우리가 알지 못했던 안타까운 이야기도 있었다. 임진왜란 당시 일본군에 의해 성종 임금과 그의 계비인 정현왕후의 시신이 불태워진 사건이 그것이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이처럼 가까이 있지만 관심을 갖기 전까지 몰랐을 왕릉 '선릉'방문은 시청자들에게 큰 깨달음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특별한 역사 철칙도 있었다. 이경규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설명하지 못하면 자기 것이 아니다"는 프로그램 기획 취지를 재차 강조했다. 또한 출연자들(김종민, 정범균, 한철우, 김주희, 유재환)은 이경규PD의 주도하에 역사 강의 만들기 도전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경규의 좌충우돌 연출기를 담은 'PD이경규가 간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every1에서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