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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진희은 자신의 이름, 소속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메시지를 전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 학대는 또 다른 학대를 낳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당신의 소유물로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진심으로 진심으로 학대 없는 세상을 바랍니다"라고 박진희의 글이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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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아동옹호센터 관계자는 '아동도 어른처럼 하나의 인격체'라는 심볼을 알리기 위해 서명 릴레이가 시작됐다"며 "스타들뿐 아니라 사회 유명인사들, 시민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서명 릴레이에 동참해 주시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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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측은 박진희씨가 바쁜 일정과 집중되는 대중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올 추석연휴에 복지시설에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하였고 꾸준히 몰래 기부를 남볼래 밝혀진 선행이 공개돼 박수받고 있다고 전했다. 본인이 원하지 않았지만 기관이나 다른 사람에 의해 선행 사실이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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