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박진희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서명릴레이에 동참해 메시지를 전달했다.
22일 박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는 '학대 없는 세상 만들어 주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서명란을 들고 서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진희은 자신의 이름, 소속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메시지를 전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 학대는 또 다른 학대를 낳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당신의 소유물로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진심으로 진심으로 학대 없는 세상을 바랍니다"라고 박진희의 글이 적혀 있다.
그리고 어린이재단 관계자의 의하면, 박진희씨는 재단에 직접 먼저 연락을 해서 참여하고 싶다고 말씀해주신만큼 아동학대예방에 솔선수범하고 착한마음과 활발한 선행에 감동을 주고, 많은 사람들과 사회에 크게 귀감이 될것같다고 전했다. 이어 차기 서명자란에 박진희의 20년지기 절친 배우 최정윤가 써서 눈길을 끌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아동옹호센터 관계자는 '아동도 어른처럼 하나의 인격체'라는 심볼을 알리기 위해 서명 릴레이가 시작됐다"며 "스타들뿐 아니라 사회 유명인사들, 시민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서명 릴레이에 동참해 주시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아동학대 예방 서명릴레이에 동참하고 있는 연예인은 김동완 서현진 전혜빈 천우희 최정윤 김예원 소유진 백종원이 참여하여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측은 박진희씨가 바쁜 일정과 집중되는 대중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올 추석연휴에 복지시설에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하였고 꾸준히 몰래 기부를 남볼래 밝혀진 선행이 공개돼 박수받고 있다고 전했다. 본인이 원하지 않았지만 기관이나 다른 사람에 의해 선행 사실이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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