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G-500, 이제는 평창이다(Time for PyeongChang2018)'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정부, 국회, 체육단체, 개최지역과 유관기관 관계자, 대회 후원사, 김연아 등 평창대회 홍보대사, 오혜리 등 리우올림픽 메달리스트, 그리고 국민들이 참여해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한다. 이날 오후 7시 50분부터 진행되는 사전행사에서는 대형 스크린을 활용한 '넌버벌 디제잉 퍼포먼스'에 맞춰 G-500을 축하하고 대회 성공을 기원하며 분위기를 달굴 예정이다. 이어 진행되는 공식 행사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영상 메시지를 시작으로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와 스포츠스타들도 영상을 통해 500일 앞으로 다가온 대회에 대한 기대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Advertisement
이에 앞서 이날 오후부터는 대회 마스코트 수호랑·반다비 포토존, 동계스포츠 체험존, 유관기관과 코카콜라, 파나소닉, KT, 영원무역, 대한항공, EF, 파고다 등 올림픽 후원사가 운영하는 20여개의 체험·홍보부스도 운영돼 행사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폰서십에 참여하는 40여개 후원사대표와 임직원 350여명이 참가해 홍보부스 운영과 함께 500일 남은 대회의 성공을 기원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