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늘 솔직한 발언으로 화제를 몰고 있는 김건모의 어머니가 화끈한 직언직설로 '맘크러시'로 등극했다.
오늘 23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SBS'미운우리새끼'에는 김건모의 독특한 소비습관이 공개되며 스튜디오 출연자들은 자연스럽게 '돈관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토크 중 김건모의 어머니는 신동엽에게 "동엽씨 부부는 평소에 돈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 누가 하느냐?"고 질문했고, 이에 신동엽이 "부부 돈 관리는 제가 한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건모 어머니는 "아직 이르다. 아내에게 용돈이나 받아서 쓰지 뭘 그래!"라며 타박해 국민 MC신동엽을 당황시키는 등 돌직구 발언을 서슴지 않아, 일명 '맘크러시'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철부지 자식과 속 타는 엄마들의 속사정을 담은 '미운우리새끼'는 오늘 23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ssale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