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안전재단(이사장 강영중)은 23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2016 스포츠산업 잡페어'에 작년에 이어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스포츠산업계의 우수인력 확보 및 기업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1년부터 시작해 매년 확대 실시되고 있다.
미래의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우수한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키워드는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 및 리스크 해결능력이 우수한 인재를 발굴 육성하는 것이다.
재단은 기업정보관 운영을 통해 스포츠안전분야 선호 인재상 등 채용문의에 대해서 1대1 상담파트를 구성해 방문객들의 궁금증 및 편의를 도왔다. 또 향후 스포츠안전관리 전담기관으로서 다양한 채용방법을 통해 우수한 전문 인재를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상담을 마친 참가자에게는 친환경 다이어리 등 소정의 기념품을 나눠주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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