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식 하차하는 조혜련 가족은 함께 마지막 여행에 나섰다. 조혜련은 "의미 있는 여행을 했으면 했다. 아이들이 기특하게 도시락도 만들고 적극적이라서 좋았다"며 기뻐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조혜련 가족은 지난 1년에 대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조혜련은 "방송을 모니터링하면서 많은 노력을 했다. 왜!라고 말하지 않고 왜 우주야? 라고 말하는 법을 익혔다. 거울을 보며 웃는 것도 연습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조혜련은 "우리는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엄마가 된다. 조금 부족하지만 난 엄마"라며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아이들이 정말 엄마를 사랑하고 있구나라는 걸 느꼈다"며 새삼 눈물을 글썽였다.
Advertisement
조혜련 가족이 하차한 빈 자리에는 방송인 이성미 가족이 새로 합류할 예정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