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20년 내공이 담긴 핫도그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던 장혁은 실패율 0%의 핫도그를 버리고, 비장의 메뉴를 만들겠다고 선전포고했다.
Advertisement
야심차게 요리에 들어간 장혁은 "물은 종이컵에 가득 채워 12번을 넣어야 하고, 다시마는 4개, 멸치는 10개가 필요하다"며 재료를 정확하게 계량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놀라게 했다. 평소 철두철미한 성격답게 저울에 잰 듯한 정확한(?) 레시피로 호기롭게 요리를 시작한 장혁. 과연, 20년 넘게 고수한 핫도그 대신 새롭게 개발한 그의 야식은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까.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