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 이후 관련 보험상품의 판매를 중단했던 손해보험사들이 비판 여론이 일자 이를 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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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지진 관련 보험을 판매하는 손해보험사들은 협의를 거쳐 중단했던 지진보험 상품의 판매를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특정 상품을 정해놓지는 않되, 어떤 형태로든 고객이 원한다면 지진을 담보할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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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동부화재, 한화손보, 농협손보 등은 보험상품의 지진특약 중 일부에 대해 한시적으로 판매를 중단했다.
그러나 이를 두고 비판 여론이 쏟아졌고, 결국 보험사들은 하루만에 해당 보험의 판매를 재개하기로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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