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그룹 스누퍼가 일본에서 새로운 한류를 이끌 아이돌로 주목을 받고 있다.
23일 소속사 위드메이에 따르면 남자 아이돌 그룹 스누퍼는 일본 최대 축제인 오사카 'YATAI페스티벌'에 초대받아 무대에 오른다. 틴탑과 걸스데이에 이어 올해 이 행사에는 스누퍼가 초청받게 됐다.
'YATAI페스티벌'은 매년 13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모이는 오사카 최대규모의 축제로, 일본 내에서도 유명 스타들이 매년 축하 무대에 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누퍼는 오는 22,23,25일 총 3일 동안 축하무대에 오를 예정이며, 지난 22일 진행된 축하무대 현장에는 스누퍼를 보러온 많은 한국과 일본 팬들이 몰렸다. 또한, 오사카 현지 중계요청과 다양한 일본 내 프로그램 섭외 문의가 쇄도하는 등 많은 러브콜을 받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스누퍼는 일본에서 활발한 프로모션 활동 중이다.
hero1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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