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바다(본명 최성희)가 9세 연하의 남성과 목하 열애중이다.
바다의 소속사 측은 "바다가 9세 연하의 프랜차이즈 사업가와 열애중이다. 올해 초 성당을 함께 다니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SES멤버 유진과 슈가 이미 기혼 상태이기 때문에 바다의 결혼 여부도 관심을 모았지만 일단은 결정된 것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997년 걸그룹 S.E.S로 데뷔한 바다는 2002년 팀 해체 후 가수 겸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며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뮤지컬에서는 '금발이 너무해', '텔미 온 어 선데이', '노트르담 드 파리' 등 대형 뮤지컬 주연으로 활약했고 음반활동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SM스테이션을통해 슈퍼주니어 려욱과 듀엣곡 '코스믹'을 발표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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