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2부리그) 부산이 3연승을 달리며 플레이오프행 가능성을 높였다.
부산은 25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가진 충주와의 2016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36라운드에서 전반 21분 터진 포프의 프리킥 결승골에 힘입어 1대0으로 이겼다. 아크 왼쪽에서 얻은 프리킥 찬스서 키커로 나선 포프가 그대로 오른발슛으로 연결, 골망을 갈랐다.
앞선 대전, 경남전에서 승리했던 부산은 충주전에서도 승점을 추가하면서 승점 49로 대전(승점 48)을 제치고 5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플레이오프권인 4위 강원(승점 53)과의 격차도 4점으로 줄었다. 반면 충주는 2경기 연속 무패(1승1무)의 상승세를 지키지 못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