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24·호펜하임)가 샬케전에서도 출전명단에 제외됐다.
김진수는 25일(한국시각) 비르솔 라인넥커 아레나에서 열린 샬케와의 2016~201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5라운드 출전명단에서 빠졌다. 김진수는 올 시즌 개막 이래 호펜하임의 출전명단에 좀처럼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 호펜하임 소속으로 분데스리가 경기에 나선 것은 지난 1월 31일 바이에른 뮌헨전이 마지막이다.
호펜하임은 이날 경기시작 4분 만에 샬케의 추포-모팅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그러나 전반 17분 크라마리치의 동점골에 이어 전반 41분 루프의 역전 결승골까지 얻으면서 2대1로 역전승 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분데스리가 4경기서 모두 무승부에 그쳤던 호펜하임은 리그 첫 승을 신고하면서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2.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3.[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