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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를 끄는 여자'의 본격적인 스토리는 서초동 법원가를 주름잡던 유능한 로펌 사무장 차금주(최지우 분)의 추락으로 시작된다. 극중 차금주를 몰락으로 이끈 미스터리한 사건은 극 전체를 아우르는 중심 사건이 되어, 끊임없이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긴장감을 유발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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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차금주는 죄수복을 입고 연행 중이다. 손과 팔은 포승줄에 묶인 상태, 여기에 만감이 교차하는 듯한 표정, 수척해진 얼굴, 헝클어진 머리 등이 그녀의 안타까운 상황을 설명한다. 과연 잘 나가던 차금주의 인생을 바닥으로 치닫게 한 사건은 무엇일까. 브레이크가 걸린 차금주에게 어떤 파란만장한 일들이 벌어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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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고민 끝에 던진 그녀의 최후진술은 법원을 발칵 뒤집을 예정. 당찬 매력을 예고한 만큼, 통쾌하면서도 시원시원한 그녀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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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새 월화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특유의 매력과 재치로 서초동 바닥을 주름잡던 여성사무장이 한 순간의 몰락 이후, 자신의 꿈과 사랑을 쟁취하며 재기에 성공하는 성장 스토리와 법정 로맨스를 그린다. 오늘(26일) 밤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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