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쏘시오는 서울 삼성동 삼탄빌딩 성실홀에서 '제1회 쏘시오 아기모델 선발대회 본선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약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30명의 아기와 가족이 함께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기모델 후보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무대에서 사랑스러운 표정과 귀여운 포즈를 보여주며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쏘시오는 카메라테스트와 현장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 등 수상자를 선발했다.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서하윤 아기(만 4세, 경기도 남양주)에게는 170만원 상당의 상금과 상패, 향후 약 1년간 쏘시오의 아기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최우수상 윤희주 아기는 30만원 상당의 아기전동차를 받게 됐고, 우수상은 공하윤, 특별상은 이기성, 구교은, 미소천사상은 최리아 아기가 수상했다.
쏘시오 아기모델 선발대회는 처음 진행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만 7세 이하의 자녀를 둔 부모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 육아로 바쁜 엄마들도 모바일로 쉽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참가자 수만 3만 명이 넘었다. 이런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쏘시오는 시상식을 재미있는 이벤트와 카메라테스트, 가족인터뷰, 최근 유행중인 비즈 캔들 만들기 교실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쏘시오 관계자는 "이번 아기모델 선발대회는 첫 행사인 만큼 더욱 기억에 남을 것"이라며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 드리고 앞으로도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공감 가는 공유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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