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발레리나 김주원의 감성적인 몸짓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라이프스타일매거진 메종은 26일 김주원의 조용하지만 깊고 강한 울림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김주원은 오는 10월에 개막하는 음악극 <한여름 밤의 꿈>과 웅장하고 화려한 블록버스터 춤극 <신시>에 이어 뮤지컬 <팬텀>의 고혹적인 '벨라도바' 역을 맡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러시아 '브누아 드 라 당스' 최고 여성무용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발레리나 김주원은 15년간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동하며 국내 발레계를 이끌어 왔다.
이번 화보에서 김주원은 시스루 블랙 니트 톱과 언밸런스 플리츠 스커트에 플라워 프린트의 벨벳 스카프를 허리에 묶어 한층 우아한 모습을 연출했다.
무대 위에서뿐 아니라 카메라 앞에서도 깊이 있고 드라마틱한 감성을 보여주는 발레리나 김주원의 화보는 <메종> 10월호와 메종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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